전국 번개세종
트랜스
워킹
단식과 리듬으로
걷는 새벽
세종 이응다리 · 호수공원 · 중앙공원 차 없는 보행 전용길에서 만나요
01무엇을 하나

일정한 걸음이
의식을 고요히 가라앉힌다

빠르고 규칙적인 리듬으로 오래 걸으면, 단식·케톤 상태의 몸에서 엔도카나비노이드가 올라오며 마음이 트인 고요로 들어선다. 이를 함께 경험하는 걷기 명상 모임이다.

리듬
분당 110~130보, 흔들리지 않는 일정한 케이던스가 핵심
시간
최소 60분 이상 연속. 40분을 넘기며 변성의식이 깊어진다
상태
케톤식 유지 또는 단식 — 강도는 본인이 고른다
신호등·차량이 없는 보행 전용로에서만 걷는다
02오시는 길

오송역에서
한 번에 세종으로

① 오송역 하차
전국에서 KTX·SRT로. 서울 약 40~50분, 부산·광주 직통
KTX · SRT
② B2(990번) BRT 탑승
오송역 1층 버스정류장에서 반석역·정부청사 방면. 약 2,000원, 배차 6~30분, 첫차 05:00
약 43분
③ 나성동 정류장 하차
하차 후 호수공원까지 도보 5~10분
④ 세종호수공원 집결
주출입구 파빌리온 앞. 이응다리는 도보 10분 — 코스 시작점
집결지

자가용도 가능(호수공원 공영주차장). 단 걷기 후엔 변성의식·저혈당 상태라 운전이 위험할 수 있어 대중교통을 권합니다.

03일정

당일도, 하룻밤도
둘 다 좋다

10:30
집결·등록·안전 교육 (호흡-보행 결합)
11:00
1차 트랜스워킹 90분 (6~9km)
12:30
정적 회복 — 좌식 명상·물·전해질
13:30
2차 워킹·자유 보행 (중앙공원)
15:00
나눔·소감
16:00
해산
케톤식 유지 기준. 첫 모임·입문자에게 권합니다.
1일
14:00
집결·오리엔테이션
15:00
적응 워킹 90분 — 케이던스 익히기
18:00
케톤식 식사 또는 단식 시작
19:00
강의·나눔 (케톤·변성의식)
2일
05:30
기상 — 가장 고요한 시간
06:00
메인 트랜스워킹 2.5시간 (13~18km)
09:30
회복식으로 단식 종료·나눔·해산
밤사이 케톤이 깊어진 새벽이 변성의식의 절정입니다.
04안전 · 함께

고요히, 그러나
안전하게

단식은 강제하지 않습니다. 완전 단식·케톤식·자유 중 본인이 선택. 처음이면 케톤식 유지를 권합니다.
발에 익은 운동화와 물·전해질을 꼭 챙겨오세요. 새 신발은 금물.
케이던스 리더가 앞에서 속도를 잡고, 안전 후미가 뒤를 살핍니다.
정원 15~25명. 내적 몰입이 본질이라 작게 모입니다.
이런 신호는 멈추라는 뜻입니다 — 어지럼, 심한 두근거림, 식은땀 뒤 오한, 근경련, 정신 혼미. 변성의식의 평온함과 혼동하지 말고 즉시 멈춰 물·전해질을 보충하세요.
transwalking.starautophag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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